북한사업

평양 시민이 인민대학습당에서 아시아재단에서 기증한 도서를 열람하고 있다.

평양 시민이 인민대학습당에서 아시아재단에서 기증한 도서를 열람하고 있다.

한반도 긴장의 평화적 해결

아시아재단은 비영리, 비정치, 비종교적 기관으로서 지난 반세기 동안 한반도 긴장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습니다. 그의 일환으로 재단은 교육, 농업, 의료, 국제법 등의 분야에서 북한의 전문기관들과 공식적으로 교류해온 바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재단은 지난 98년부터 북한의 평양외국어대학, 인민대학습당, 김책공업대학, 김일성대학을 비롯한 유수기관에 약 20만여 권에 달하는 서적을 재단의 도서 기증사업을 통하여 지원해왔습니다. 영문 대학 교제가 주를 이루는 기증서적들은 미국의 출판사들로부터 기부를 받아서 전해지며 북한 교육 기관의 교과과정과 교수법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밖에도 아시아재단은 북한의 여러 전문가들의 해외시찰과 연수, 교육 및 다양한 대화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북한의 변화와 개방을 촉구해왔습니다.

 

직접적인 북한과의 교류 이외에도 아시아재단은 한국과 국제사회를 상대로 다양한 연구사업 지원과 정책포럼 등을 벌여 한반도 및 동아시아의 국제관계와 안보환경에 대한 문제점들을 다루어 왔습니다.

도서 기증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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