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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개발 펠로우, 한국의 갈등해결과 중재방법, 피스빌딩에 대한 연구 시작

아시아재단은 국제개발협력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아시아 개발 전문가를 한국에 초청하여 한국의 개발 경험을 배울 수 있는 펠로우십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본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통해 펠로우로 한국에 온 루이스 시메네스(Luis Ximenes)씨는 갈등해결과 중재, 피스빌딩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루이스씨는 회복적생활교육연구소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한국의 사례를 리서치하고, 11월 말 연구 보고서를 제출하게 됩니다.

 

루이스 시메네스씨는 동티모르 NGO인 Belun의 국장으로, Belun의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컬럼비아대학교 국제갈등해결센터의 프로젝트에 참여하였습니다. 본 펠로우십은 KDI 국제정책대학원의 지원을 통해 진행됩니다.

 

 

아시아재단은 아시아 국가의 개발과 번영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미국의 비영리 국제 개발 기관으로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아시아 전역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지난 60년간의 경험과 높은 현지 전문성을 기반으로 거버넌스 강화, 여성 역량강화, 경제기회 확대, 환경 복원력(resilience) 강화, 지역간 협력 증진이라는 다섯가지 주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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