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재단, 국내 기업 및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아시아 내 기회 요인’에 대한 워크샵 진행

2019 아시아 임팩트 나이츠

제주도, 대한민국

2019년 11월 21일 ~ 23일

2019-Asia-Impact-Nights

아시아재단 한국지부 김광욱 대표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아시아 임팩트 나이츠 2019’에 참여하여 ‘Korea Deep Dive – Scaling Impact Investment in Asia’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 주제가 국가적 차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이유는, 최근 몇 년간 주춤했던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 (신규 제품 / 서비스 및 시장) 발굴이 국내 경제의 미래에 있어 필수적이며, 무수한 기회 요인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즈니스 차원에서 아세안 (ASEAN) 국가는 5천 만 명의 국내 시장 대비 무려 6.5억명의 대규모 시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시장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기업들의 실제적인 성공 사례는 타 기업들에게도 중요한 모델을 시사할 것입니다.

 

‘아시아 임팩트 나이츠 2019’ (Asia Impact Nights 2019)는 글로벌 임팩트 투자자 네트워크인 TONIIC과 국내 대표적인 임팩트 벤처캐피탈 기업인 D3 쥬빌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자연생태계 – 물, 공기, 토양 – 투자’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본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각국에서 활동 중인 대표적인 임팩트 투자자, 패밀리오피스, 금융기관, 펀드, 엑셀러레이터, 임팩트 자산 어드바이저, 컨설팅 기관들을 중심으로 약 15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에서도 아시아에 관심있는 임팩트 투자자 및 기관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광욱 대표가 진행하는 ‘Korea Deep Dive – Scaling Impact Investment in Asia’ 워크샵은 아시아 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조성되고 있으나, 글로벌 사회에서는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의 임팩트 투자 생태계에 대한 관련 전문가들의 논의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이는 나아가 한국의 임팩트 생태계가 아시아의 임팩트 생태계와 어떤 연결점이 있는지에 대한 논의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본 워크샵에는 사회를 맡은 김광욱 대표 외에 국내 최초 민간 사회투자 도매기금인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SVS)의 김정현 이사, 국내 최고의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터로 평가받는 에스오오피오엔지 (Sopoong)의 한상엽 대표, 국내 최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스파크랩스 (SparkLabs)의 김호민 대표, 그리고 D3 쥬빌리 (D3 Jubilee)의 임성훈 파트너가 패널로 참여하게 됩니다.

 

2019 아시아 임팩트 나이츠 참가 신청 및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통해 확인하세요.

 

사진 출처: TONI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