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04_1_Group photo at the China-Japan-Korea workshop on CSO Capacity Building for Effective Overseas Development Cooperation

아시아재단, 국제개발협력 효과성 제고를 위한 시민사회 역량강화 한·중·일 워크숍 개최

아시아재단, 국제개발협력 효과성 제고를 위한 시민사회 역량강화 한·중·일 워크숍 개최

서울

2019년 7월 4일

아시아재단 한국지부는 7월 4일 ‘국제개발협력 효과성 제고를 위한 시민사회 역량강화’를 주제로 한·중·일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중국 NGO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중·일 3국의 개발협력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190704_2_Ms Fan Juanjuan from Beijing Qiyue Center for Philanthropy raising a question during the China-Japan-Korea Workshop

 

세션 1 ‘정부와 시민사회의 국제개발협력 파트너십’에서는 시민사회의 제도적 기반, 자금조달 및 이행 메커니즘, 파트너십의 다양화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한국국제협력단 시민사회협력실의 노대영 과장이 한국 정부의 시민사회 정책과 KOICA의 시민사회 협력사업을 공유하였습니다. 이어서 중국화동정법대학교 양이펑 교수와 한양대학교 신현상 교수가 각각 중국과 한국 NGO의 해외 사업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신현상 교수는 혁신적 파트너십의 대표적 사례인 G-Saver 사업을 소개하며, 집합적 임팩트(Collective Impact) 및 임팩트 측정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세션 2 ‘원조 효과성 제고를 위한 시민사회 역량강화’에서는 공여국 NGO의 역량강화 방안, 국제개발협력 국제 규범 준수,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 등을 다루었습니다. 중국부빈기금회 (China Foundation for Poverty Alleviation, CFPA), 일본국제협력NGO센터(Japan NGO Center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JANIC),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에서 각각 발표를 맡았습니다. 특히, 일본국제협력NGO센터 소속 아키오 교수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CSO 개발효과성을 위한 이스탄불 원칙(Istanbul Principles for CSO Development Effectiveness)을 적용한 사례 및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아시아재단은 아시아 국가의 개발과 번영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미국의 비영리 국제 개발 기관으로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아시아 전역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지난 60년간의 경험과 높은 현지 전문성을 기반으로 거버넌스 강화, 여성 역량강화, 경제기회 확대, 환경 복원력(resilience) 강화, 지역간 협력 증진이라는 다섯가지 주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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