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703_2_Group photo with KCOC staff including Secretary General Jo Daeshik after a meeting

아시아재단, 중국 NGO 역량강화를 주제로 한국 초청연수 실시

중국 NGO 역량강화를 위한 초청연수

서울

2019년 7월 1-5일


 

아시아재단 한국지부는 2019년 7월 1일부터 5일까지 중국 NGO 연수생들을 한국으로 초청하여 한국 NGO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였습니다. 중국 방문단은 총 7명으로 중국부빈기금회(China Foundation for Poverty Alleviation), 중국국제NGO협력촉진회(China Association for NGO Cooperation), 아미티재단(The Amity Foundation), 북경 치위에 사회공익서비스센터(Beijing Qiyue Center for Philanthropy), 중국적십자재단(Chinese Red Cross Foundation), 화동정법대학교(East China University of Political Science and Law) 등에서 NGO와 학계를 대표하여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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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참가자들은 한국 NGO의 발전역사와 인권기반 개발협력 접근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한국 NGO의 사업, 모금, 파트너십 등에 대해 배웠습니다. 특히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한국해비타트, 지구촌나눔운동 방문을 통해 한국 NGO들의 국제개발협력 경험, 자금조달 방법, 정부·학계·기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파트너십 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국제개발협력학회 방문을 통해 학술기관의 국제개발협력 참여와 역할을 배웠습니다. 외교부, 한국국제협력단, 국제개발협력민간위원회 방문에서는 지난 1월 채택된 ‘국제개발협력분야 정부-시민사회 파트너십 기본정책’과 관련하여 정부와 시민사회의 입장과 수립과정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중국 방문단 대표인 우 펑 국장은 “본 연수를 통해 한국의 NGO들이 국제개발협력에 있어 한국정부, 일반 대중, 국제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한국의 개발협력 생태계가 상당히 잘 구축되어 있는 점이 인상 깊다.”며 소감을 표하였습니다

 

아시아재단은 아시아 국가의 개발과 번영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미국의 비영리 국제 개발 기관으로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아시아 전역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지난 60년간의 경험과 높은 현지 전문성을 기반으로 거버넌스 강화, 여성 역량강화, 경제기회 확대, 환경 복원력(resilience) 강화, 지역간 협력 증진이라는 다섯가지 주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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