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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 소녀건강 학술경연대회, 소녀 건강 이슈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열려

Seoul, Korea

2018년 9월 18일

지난 9월 18일 개발도상국의 소녀 건강 이슈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2018 세계 소녀건강 학술경연대회’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개도국의 위험한 상황에 놓인 소녀들(Girls at Risk in Developing Countries)”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젠더 기반 폭력; 성 생식 보건; 분쟁 취약국의 소녀; 환경 보건 등 4개의 세부 주제가 제시되었습니다.

 

이 학술경연대회의 최우수상은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김혜영 및 나탈리 자라(Mirtha Nataly Jara Chavez)의 논문 ‘남아시아 농촌 10-17세 소녀의 생리대 사용에 대한 보건의료 가치사슬(A Healthcare Value Chain Approach to Access to Sanitary Pads for Rural Girls Aged 10-17 in South Asia: A Focus on India)이 선정되어 9월 19일 열린 “SDGs의 글로벌 보건협력”에 관한 국제학술대회 특별 세션에서 발표하였습니다.

 

SDGs의 글로벌 보건협력 국제학술대회에서 에드워드 리드(Edward Reed) 아시아재단 한국지부 대리 대표는 축사 후 최우수상을 시상하였습니다. 또한 엔띠아 물라카라(Anthea Mulakala) 아시아재단 국제개발협력 국장이 개도국에서 위험에 놓인 청소년 건강에 대한 패널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세계 소녀건강 학술경연대회는 빌앤멜린다게이츠재단과 아시아재단의 후원으로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개발협력연구원에서 개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