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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재단 개발 펠로우,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만나다

아시아재단 개발 펠로우: 아시아의 미래를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

한국 & 인도네시아

2019년 4월 13-27일

향후  아시아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유망한 차세대 리더들인 2019 아시아재단 개발 펠로우들이 서울에서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아시아재단과 KDI 국제정책대학원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리더십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에는 아시아재단의  David Arnold총재가 방문하여 개발 펠로우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의 깜짝 방문이 있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이 프로그램은 아시아 각국의 개발문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현재 세계는 높은 수준으로 통합되어 있어 여러분이 어디에서 왔든 다른 이가 겪는 문제가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 프로그램으로 방문하는 곳에서 어떤 도전과제가 있고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언급하였습니다.

 

12명의 유망한 리더들은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한국, 라오스, 몽골, 미얀마, 싱가폴, 스리랑카, 베트남 등 아시아 12개국을 대표합니다. 각각의 개발 펠로우들은 자신의 생각과 경험뿐만 아니라, 아시아재단의 중점 목표(거버넌스와 법, 경제발전, 여성 역량강화, 환경, 지역협력)에 대해 자신들이 만들어낸 긍정적 변화를 공유할 것입니다. 2019년 아시아재단 개발 펠로우들을 만나 보려면 클릭하세요.

 

펠로우들은 4월 말, 인도네시아에서 아시아의 개발에 관한 워크숍에 참여할 것이며, 본 워크숍은 국제개발의 이론을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 문제와 혁신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올해의 워크숍은 자카르카, 요그야카르타, 발리 방문으로 이루어집니다.

 

사진: Amanda Bensel

 

아시아재단 개발 펠로우: 아시아의 미래를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은 아시아재단의 핵심 가치를 담아내어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아시아 전역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뛰어난 개인들을 연결하는 견고한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 현재 6번째 해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아시아 전역에서 70명의 동문을 배출하였으며, 전도유망한 리더들이 적극적이고 고무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 개발 펠로우들은 미국에서 열리는 2주간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입니다.

 

비디오를 통해 본 프로그램이 배출해낸 아시아의 전도유망한 지도자들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아시아재단은 아시아 국가의 개발과 번영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미국의 국제개발 비영리단체로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아시아 전역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지난 60년간의 경험과 높은 현지 전문성을 기반으로 거버넌스 강화, 여성의 역량강화, 경제기회 확대, 환경 복원력(resilience) 강화, 지역간 협력 증진이라는 다섯가지 주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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