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재단

송경진 대표, 스리랑카 최대 실론상공회의소(CCC) 연례 경제포럼에서 세션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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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진 대표, 국제노동기구(ILO) ACTRAV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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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s

미래를 잇는 다리: 한-인도 관계의 새로운 지평 행사 안내

[행사 안내]2.27(목) 아시아재단이 함께하는 아래와 같은 행사가 개최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신청은 구글폼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ㅇ 행사명: 미래를 잇는 다리: 한-인도 관계의 새로운 지평 [프로그램 : 첨부 참조]ㅇ 일시: 2025년 2월 27일 목요일, 09:30~16:00ㅇ 장소: 세종연구소 컨퍼런스룸 (종로구 율곡로 2길 25, 연합뉴스빌딩 6층)ㅇ 공동주최: 세종연구소, 주한 인도대사관ㅇ 후원: 아시아재단 (The Asia Foundation)ㅇ 등록: https://forms.gle/2AgN4gY192T6aBhn6

송경진 대표, 국제노동기구(ILO) ACTRAV와 인터뷰

송경진 대표는 2024년 12월 10일, 국제노동기구(ILO)가 마닐라에서 개최한 “Regional Conference on the New Social Contract for Social Justice Trade Union Perspectives from Asia and the Pacific” 컨퍼런스에 패널로 참여하였습니다. 컨퍼런스 이후, ACTRAV (The Bureau for Workers’ Activities)와 인터뷰가 진행됐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송 대표의 인터뷰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https://youtu.be/AQbLbtsMN4I?si=7us-tavJc480cXO2 사진: ILO 유튜브 인터뷰 영상 캡쳐본

송경진 대표, 스리랑카 최대 실론상공회의소(CCC) 연례 경제포럼에서 세션 기조연설

송경진 대표는 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된 실론상공회의소(Ceylon Chamber of Commerce) 연례 경제포럼에 세션 기조 연설자로 참석하였습니다. 2025년 경제포럼의 주빈인 아누라 쿠마라 디사나야케(HE Anura Kumara Dissayanake) 스리랑카 대통령의 포럼 기조연설과 일대일 다이얼로그로 포럼이 시작되었습니다. 송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한국경제 발전과정(1950년대 후반-1990년대 초반), 1997-98년 아시아외환위기 원인과 극복 노력 그리고 2008-09년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에 대해 공유하였습니다. 송 대표는 개발도상국의 개발 전략과 정책 수립에 참고가 될 수 있는 한국의 성공과 실패에서 얻은 교훈도 소개하였습니다. 송 대표는 1997-98년 이전 한국의 경제 성공을 수출 주도형 산업화(Going Global!)와 인적자원 개발의 결과로 언급하며, 대통령과 정부의 리더십, 민간의 기업가정신, 혁신, 제도 구축 그리고 당시의 유리한 국제환경이 이를 뒷받침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은 산관학 협력을 통해 지식기반 경제로의 전환이 가능했으며, 이는 1997-98년 아시아외환위기를 예상보다 빠르게 극복할 수 있는 배경이 되었다고..

송경진 대표의 코리아타임즈 칼럼, “Korea needs bold fiscal stimulus”

송경진 대표의 칼럼이 1월 22일 코리아타임즈에 게재되었습니다. 송 대표는 칼럼에서 12.3 계엄령 선포 이후 한국이 겪는 정치·경제 위기를 언급하며 정부가 과감한 재정 정책과 R&D 투자로 경제 회복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칼럼 전체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Korea needs bold fiscal stimulus 날짜: 2025년 1월 22일 링크: https://www.koreatimes.co.kr/www/opinion/2025/01/791_390774.html

아시아재단 한국본부, 故 필립 로 초대 대표 묘원 참배

송경진 아시아재단 한국본부 대표와 직원들은 1월 3일(금)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을 방문해 한국 본부 초대 대표인 故 필립 로(Philip Rowe) 대표의 묘원을 참배하며 그 뜻을 기렸습니다. 故 필립 로 대표는 1954년 아시아재단 한국본부의 초대 대표로 임명되어 한국 본부의 설립과 초기 정착을 이끌며 큰 기여를 하셨습니다. 그러나 한국 본부가 점차 안정되던 시점에 건강이 악화되어 1955년, 34세의 젊은 나이로 한국에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장례식은 정동감리교회에서 치러졌으며, 이후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 안장되었습니다. 송경진 대표와 직원들은 신년을 맞아 故 필립 로 대표의 헌신과 업적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시아재단 한국본부는 故 필립 로 대표님의 뜻을 계승하여 앞으로도 평화롭고 정의로우며 번영하는 아시아-태평양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주한미국대사관, 한미일 글로벌 청년 서밋 참가자 모집 (~1/19)

주한미국대사관은 한미일 글로벌 청년 서밋 (U.S.-ROK-Japan Young Trilateral Leaders (YTL) Summit) 에 참가할 창년들을 1월 19일(일)까지 모집합니다. 미국 국무부가 지원하는 본 서밋은 한미일 3국의 청년들이 모여 리더십을 키우고, 협력의 가치를 배우며, 지역 내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입니다. ㅇ 일정: 2025년 7월 중 ㅇ 장소: 일본 오사카 ㅇ 참가비: 전액 지원 (항공권 및 숙식 포함) ㅇ 지원 자격: 영어로 소통 가능한 18세-35세 사이의 대한민국 / 일본 / 미국 국적 청년 ㅇ 지원 마감: 2025년 1월 19일 (일)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링크는 http://ytlsummit2025.com 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시아재단, 마이크로소프트와 Skills2Work 디지털 업스킬링 프로젝트 출범

아시아재단 한국본부에서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아시아재단은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Community Affairs 팀과 함께 서울에서 Skills2Work(일자리를 위한 기술)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기술이 고용 시장을 재편함에 따라 디지털 경제, 특히 데이터센터 부문 내 숙련된 전문가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여성 포함 차세대 기술 인재들이 필수 기술을 갖추어 성공적인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 격차를 메우고자 합니다. Skills2Work(일자리를 위한 기술) 프로젝트는 아시아재단의 Future Skills Alliance(미래기술동맹)의 일환입니다. Future Skills Alliance(미래기술동맹)는 공공·민간 분야 파트너들이 아태지역의 취약 그룹에게 대단위로 미래 기술을 전달할 수 있도록 고안된 집단 임팩트(collective impact) 플랫폼입니다.

송경진 대표, 제1차 한미인 1.5 트랙 대화 세션 모더레이터로 참여

송경진 대표는 “인도-태평양의 도전과 기회: 한미인 3국 협력의 모색(Indo-Pacific: Exploring Korea-US-India Trilateral)”이라는 주제로 주인도대한민국대사관과 국립외교원*이 11월 26일 공동 주최한 제1차 한미인 1.5 트랙 대화 제2세션의 모더레이터로 참여했습니다. *국립외교원은 1963년 아시아재단의 지원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송 대표가 진행한 제2세션 ‘공급망, 해양, 방산 등 한미인 3국 협력의 잠재력’에서는 한미인 3국 협력 분야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연사들은 전통 안보에 더해 공급망 안정, 인프라, 신흥 기술, 핵심 광물 등 경제 안보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인 3국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해양 정보 공유, 방위산업, 재난 관리, 군 역량 강화 등 해양 안보 협력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송 대표는 한미인 3국 협력 강화는 한미, 미인, 한인 각각의 탄탄한 양자 관계 기반 위에서 성립될 수 있음을 피력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한인 정상회담의 신속한 개최를 촉구했습니다. ..

송경진 대표, 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회에서 아시아재단 기관 소개

송경진 대표는 11월 27일 (수) 제29차 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회에 참석해 위원회 회원들에게 아시아재단의 주요 연혁 및 활동 그리고 한국과의 특별한 관계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한, 송 대표는 각국 정부, 공공기관, 글로벌 기업 등 재단의 주요 협력 파트너를 언급하고 아태지역 발전을 위한 한국의 역할과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2기에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내 네트워크 구축 및 아웃리치에도 아시아재단과의 협력이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작성: 한은혜 대외협력 선임담당관

아시아재단, "Trump 2.0 and the Indo-Pacific" 라운드테이블 개최

아시아재단 한국 본부는 주인도한국대사관과 11월 27일(수) ‘Trump 2.0 and the Indo-Pacific’을 주제로 아시아재단 라운드테이블 토론을 공동 개최하였습니다. 패널로는 탄비 마단(Tanvi Madan) 브루킹스 연구소 선임 연구위원과 임상우 주인도한국대사관 공사가 참여하였으며, 송경진 아시아재단 한국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았습니다. 송경진 대표의 아시아재단에 대한 간략한 소개 이후, 두 패널은 각각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인도-태평양 지역에 미칠 영향과 한-미, 미-인, 한-인 및 한-미-인 관계에 대해 심도 깊은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탄비 마단 선임 연구위원은 트럼프의 대중국 정책이 인도-태평양 지역 전략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트럼프가 무역, 이민, 안보 문제에서 강력한 입장을 고수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미국의 동맹국과 파트너국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임상우 공사는 인도-미국 관계의 발전을 강조하면서, 트럼프 2기에도 인도는 미국과의 관계..

Publication

2023 아시아재단 연례보고서

2024.09.17

청정 에너지 미래의 요구: 핵심 광물 및 글로벌 공급망의 대대적인 전환

2023.10.31

발전하는 관계: 한국, 미국, 베트남 3국 협력 전망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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