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sia Foundatio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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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anding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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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ing societies flourish

아시아재단은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국제개발협력 기관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아시아재단은 아시아 18개국과 워싱턴 DC에 위치한 지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5년 동안 아시아재단은 한국과 함께하며 아시아에서 한국이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더보기]

  • 18
    아시아 18개국 지부 네트워크
  • 400

    +

    회계연도 2020년에 아시아에서 진행한 사업 수
  • 3,700,000

    +

    회계연도 2020년에 혜택을 받은 여성 기업인 수

김광욱 한국 지부 대표 인사말

한국은 국제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글로벌 리더로 부상하였습니다. 파트너십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됨에 따라, 아시아재단 한국지부는 보다 겸허한 자세로
주변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재단의 다양한
국내외 파트너들과 함께 여러분을 대한민국과 아시아 역사의
새로운 장으로 초대합니다. [더보기]

Feature

무역과 경제 협력이 한국, 호주, 미국 관계에 주요한 기회이다: 아시아재단 보고서 발간 행사

아시아재단 워싱턴 지부는 2022년 5월 19일 “불안정한 지역의 공고한 파트너 (Firm Partners In An Unstable Region): 한국, 미국, 호주의 3국 협력 전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 발간 온라인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발간 행사에서 한국의 시대전환당 의원인 조정훈 의원, 호주 퍼스 미국아시아센터(Perth USAsia Centre in Australia)의 CEO인 고든 플레이크 박사, 미국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의 수석부총재 마이클 그린 박사, 그리고 존 브랜든 아시아재단 국제관계사업 담당 수석 국장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조정훈 의원은 무역과 경제 협력이 이 세 국가 간의 협력을 위한 중요한 기회로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고든 플레이크 박사와 마이클 그린 박사는 안보 이슈가 다뤄지는 동안 경제와 무역 관계는 공급망 회복과 투자, 사회기반시설 기준을 포함하여 이 세 국가 사이에서 주요한 공백이자 기회로 남아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2021년 한국-미국-호주 3자 회담에서 이루어진 논의를 바탕으로 작성되..

Highlights

오시는 길

yewoon organiation
  • 아시아재단 한국지부
  •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47 부남빌딩 7층
  • Email : korea.general@asiafoundation.org
  • Tel : 02-732-2044~6
  • Fax : 02-739-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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