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sia Foundatio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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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ing societies flourish

아시아재단은 오랜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국제개발협력 기관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아시아재단은 아시아 18개국과 워싱턴 DC에 위치한 지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5년 동안 아시아재단은 한국과 함께하며 아시아에서 한국이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더보기]

  • 18
    아시아 18개국 지부 네트워크
  • 400

    +

    회계연도 2020년에 아시아에서 진행한 사업 수
  • 3,700,000

    +

    회계연도 2020년에 혜택을 받은 여성 기업인 수

김광욱 한국 지부 대표 인사말

한국은 국제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글로벌 리더로 부상하였습니다. 파트너십의 중요성이 갈수록
강조됨에 따라, 아시아재단 한국지부는 보다 겸허한 자세로
주변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재단의 다양한
국내외 파트너들과 함께 여러분을 대한민국과 아시아 역사의
새로운 장으로 초대합니다. [더보기]

Feature

바이든 행정부를 위한 대아시아 외교정책 전략 권고안: 향후 미국-아시아 관계에 대한 아시아 전문가 의견서

지난 미국 행정부에서는 세계 정치질서에 대한 오랜 추측들이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으며, 기존 미국의 외교 정책 포지션에서 예상치 못했던 조치들이 취해졌습니다. 이 기간 동안 아시아인들은 혼란, 우려, 안도, 찬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미국이 아시아 국가 및 여타 지역에서 철수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많은 아시아인들은 미국의 관여가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아는 여전히 상충되는 추세와 다양한 해석으로 가득찬 광대하고 복잡한 지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아시아에는 미국의 주둔을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아시아 국가들은 대체로 미국의 관여를 원합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이 질문을 다루기 위해 아시아재단은 한국, 중국, 일본, 인도, 네팔,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의 주요 정치, 안보, 경제 및 무역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미국의 동북아시아, 남아시아, 그리고 동남아시아 지역 정책과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논의를 기반으로 한승..

Highlights

오시는 길

yewoon organiation
  • 아시아재단 한국지부
  •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47 부남빌딩 7층
  • Email : korea.general@asiafoundation.org
  • Tel : 02-732-2044~6
  • Fax : 02-739-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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