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와 임팩트 투자에 대한 ‘정책 실무 그룹’ 회의 개최

작성일May 3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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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및 임팩트 투자 관련 정책권고안을 만들기 위한 Impact for Breakfast(IFB) 실무 정책 그룹 회의가 2021년 5월 26일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 실무 정책 그룹은 조정훈 국회의원과 임팩트 벤처 투자사인 더웰스인베스트먼트의 정진호 회장이 의장을 맡았습니다.

 

정책 그룹의 사무국을 맡고 있는 아시아재단과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주도한 이번 논의에는 다양한 분야의 리더 18명이 참석했으며, 국내 ESG 실무자, 연기금, 학계, 법조계, 패밀리 오피스, 비영리 부문의 리더들과 국내 유수 투자회사들의 대표이사들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이 정책 실무 그룹은 지난 2월, “공공 정책, 한국 지속가능금융의 성장 가능성을 깨울 수 있는가?”를 주제로 개최된 IFB 회의에 이어 발족되었으며, 국내 ESG 및 임팩트 투자가 당면한 주요 도전 과제 및 기회 요인들을 분석하여 대한민국 국회와 같은 정책 기관에 필요한 정책 권고안을 제출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합니다. 앞으로 6개월 간 운영하며 시민 사회와 민간 부문의 목소리를 한국 정부에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IFB는 2,000명 이상의 회원들로 이루어진 비공식 글로벌 네트워크로 사회적 기업, 기업가 정신, 그리고 임팩트 투자에 대한 공통된 관심사를 공유하고 있는 패밀리 오피스, 재단, 펀드, 벤처 자선 기관, 중간 지원 조직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재단 한국지부는 설립 멤버인 MYSC, 더웰스인베스트먼트와 함께 IFB의 서울 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impactforbreakfast.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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